정찰하고, 협상하고,
천하를 다툰다
동탁이 물러난 뒤 열일곱 갈래로 갈라진 천하. 열여덟 번째 세력을 막 연 주공이 되어 정보망으로 아직 물망에 오르지 않은 인재를 살피고, 조건을 맞춰 영입하고, 진형을 짜 네 세력이 겨루는 리그의 정상을 노리는 삼국지 스카우팅 매니저입니다.
한 라운드의 흐름
보이지 않는 능력을 읽고, 몸값을 정하고, 싸움으로 증명한다.
정보망 개설
허창·낙양·진류·여남·완성 다섯 지역에 정보망을 열고 레벨을 올려 후보를 찾는다.
정찰
정보 포인트로 후보를 거듭 정찰할수록 보고서 정확도가 오르고 오차가 줄어든다.
협상
계약금·연봉을 제시하고 필요하면 주전을 약속한다. 인내심은 세 번뿐이다.
진형 편성
전열 셋·후열 셋, 3×2 진형에 역할을 따져 장수를 세운다.
출정
턴제 자동 전투로 승부를 가리고, 승점을 쌓아 리그 순위를 끌어올린다.
기능
숫자 뒤에 숨은 진짜 실력을 읽는 사람이 이긴다.
정확도와 오차가 있는 보고서
정확도는 정보망 레벨과 정찰 횟수로 오른다. 정확도가 낮으면 능력치는 오차 범위로만 보인다.
한 번의 제안이 운명을 가른다
장수마다 의리·평범·야심 성향이 달라 같은 조건에도 반응이 다르다. 탐나는 인재는 다른 세력도 노린다.
3×2 진형 자동 전투
돌격·지휘·책략·저격·지원, 다섯 역할의 자리를 정하면 전투는 턴제로 자동 진행된다.
장수 30명, 1~5성 등급
관우·조운 같은 명장부터 이름 없는 인재까지. 등급이 높을수록 몸값도 높다.
4개 세력, 6라운드 리그
네 세력이 두 번씩 맞붙는 리그. 승리 3점, 무승부 1점. 자금과 평판을 관리하며 우승을 노린다.
튜토리얼과 유비의 등장
세력 창설부터 첫 정찰, 첫 영입, 첫 승리까지 단계별로 안내한다. 한국어 전용.
원칙
삼국 스카우트를 만들 때 지키는 원칙입니다.